김영성이 만난 사람들 - 제 8화. 주백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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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작성하는 김영성이 만난 사람들.

 

요새 너무 바쁜것 같다...

 

 

 학교 생활도 그렇고 교회봉사일도 그렇고 하루하루가 너무 바쁘다.

 

 

 나의 장기적인 취미생활이자 프로젝트인   '김영성이 만난 사람들'

 

 

 오늘은 중학교때부터 절친인 '주백성'이란 친구에게 인터뷰 요청을 하였다.

 

 

 성격도 비슷하고 취미생활도 비슷한 백성이.

 

 

 

 

 

 

 

 

 

 

 

 

 

화사한 봄 햇살이 내려오는 하늬 공원 ( 성내중학교 뒷편 )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Q. 이름은 무엇인가?

 

A. 주백성

 

 

 

 

 

 

 

 

Q. 이름의 뜻은?

 

A. '맏이가 빛난다'라는 뜻이다.

 

 

 

 

 

 

 

 

Q. 현재 이름의 뜻대로 생활하고 있는가?

 

A. 현재 진행중이다.

 

 

 

 

 

 

 

 

Q. 현재 하고 있는 일은?

 

A. 대학생겸 수영강사일을 하고 있다.

 

 

 

 

 

 

 

 

 

Q. 현재 경제학과에 재학중인걸로 알고있는데 적성에 잘 맞는지?

 

A. 그렇게 잘 맞지는 않은것 같다.

 

 

 

 

 

 

 

 

 

 

Q. 수영강사를 하고있는데 왜 수영강사인가?

 

A. 운동을 좋아하는데 운동중 수영을 가장 좋아한다.

 

 

 

 

 

 

 

 

 

 

Q. 수영강사의 장점 및 단점은?

 

A. 그 순간 만큼은 다 잊고 수영에만 집중할수 있는점을 장점으로 꼽을수 있고, 개인적인 운동이다 보니 친분쌓기 어렵다는것을 단점으로

 

꼽을수 있다.

 

 

 

 

 

 

 

 

 

 

Q. 나중에 하고자 하는일도 수영과 관련이 있는지?

 

A. 그렇다. 나중에 스포츠 문화센터를 운영하는것이 꿈이다.

 

 

 

 

 

 

 

 

 

 

 

 

 

 

 

 

 

 

Q. 현재 취미나 특기는?

 

A. 농구와 수영을 좋아한다.

 

 

 

 

 

 

 

 

 

Q. 주변사람들이 말하는 본인의 장점과 단점은?

 

A. 긍정적인 생각과 항상 밝고 만나는 사람들 편안하게 해준다는 점이 장점이고, 조심성이 많고 약간 소극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것이 단점

 

이라고 한다.

 

 

 

 

 

 

 

 

 

 

 

Q. 현재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주는 무언가는?

 

A. 수영장에서 아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칠때 이다. 아이들이 너무나 귀엽다.

 

 

 

 

 

 

 

 

 

Q. 현재 이성친구는?

 

A. 없다.

 

 

 

 

 

 

 

 

 

Q. 본인의 이상형은?

 

A. 눈이 이쁘고, 착하고, 나보다 부피가 작아야 한다.

 

 

 

 

 

 

 

 

 

 

 

 

Q. 이성친구를 만나서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것은?

 

A.  손잡고 걷기, 같이 수영하기

 

 

 

 

 

 

 

 

 

 

 

Q. 삶을 살면서 '이것만큼은 해보고 싶다'라고 하는것이 있다면?

 

A. 대한해협 횡단

 

 

 

 

 

 

 

 

 

 

 

Q. 본인의 좌우명이나 좋아하는 문구가 있다면?

 

A.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 '항상 긍정적인'

 

 

 

 

 

 

 

 

 

Q. 감명깊게 본 책이나 영화가 있다면?

 

A. 책은 '긍정적인 말의 힘'을 꼽을수 있는데 나의 생각과 같아서 공감이 많이 갔던 책이다. 영화는 '전차남'이 인상깊다.

 

 

 

 

 

 

 

 

 

Q. 본 인터뷰에 어울리는 BGM이 있다면?

 

A. The Calling의 Wherever you will go

 

 

 

 

 

 

 

 

 

 

 

 

 

 

 

Q. 본인의 삶의 목표는?

 

A. '나로 인해 주변사람들이 행복해 지는것'

 

 

 

 

 

 

 

 

 

 

Q.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한 대화는?

 

A. 온라인 장기게임을 하고있는데 아버지께서 '이기고 있나?'라고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렸다.

 

 

 

 

 

 

 

 

 

Q. 지금 가장 하고 싶은것은?

 

A. 연애

 

 

 

 

 

 

 

 

 

 

 

Q. 24년 인생을 살면서 가장 역동적인 순간이 있다면?

 

A. 군 전역후 주변 친구들을 처음 봤을때이다.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Q. 인터뷰 끝나고 무엇을 할 예정인가?

 

A. 교회에 가서 국수를 먹을 것이다.

 

 

 

 

 

 

 

 

Q. 인터뷰를 하고난 느낌은?

 

A. 괜히 긴장했다. 재미있고 인터뷰를 하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노래를 들었는데 이 부분이 좋았다.

 

 

 

 

 

 

 

 

 

 

 

 

 

 

 친구네 집에 가장 많이 놀러간 친구중 Best를 꼽으라면 '주백성'을 꼽을수 있을만큼

 

집도 가깝고 마음도 가까운 절친 백성이.

 

 

 

 

 

 

 

 

 앞으로 더 웃는모습 기대할께~!

 

 

 

 

 

 

 

 

 

태그 : 김영성이 만난 사람들,인터뷰,주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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