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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08 [김영성이 만난 사람들] No9. 전민수

[김영성이 만난 사람들] No9. 전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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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월만에 지인들의 인터뷰를 다시 시작한다.

 

 그동안 많은 일들도 있었고, 나름 바빠서 블로그 관리에 신경을 못쓴것이 사실이나

 

앞으로 이 블로그를 최우선으로 하여 관리를 할것이다.

 

 

 

 

 

 12월 8일 연말행사로 교회봉사를 한 뒤 절친 민수를 만났다.

 

민수와는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냈으며, 지금까지도 자주 만나는 친구중 한명이다.

 

 민수가 프로필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하여 사진도 찍을겸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Q. 이름은?

A. 전민수

 

 

Q. 이름의 뜻은 무언인가?

A. "물에 있는 옥돌처럼 빛나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Q. 현재 무슨일을 하고있는가?

A. 숭실대학교 컴퓨터공학부 2학년 복학예정중에 있다.

 

 

Q. 현재 하고있는 과는 마음에 드는지?

A. 미래가 있다. 당연히 마음에 든다.

 

 

Q. 별명은 무엇인가?

A. 초등학교때에는 "만두"라는 별명이 있으며 지금은 "씨존"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Q. 오늘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다.

A. 13:00에 일어나 약수터에서 물을 떠온뒤, 휴대폰 코딩을 계속 하였다.

 

 

Q. 취미나 특기는 무엇인가?

A. 휴대폰 운영체제를 건드리는것과 야구관람 및 시청이다.

 

 

Q. 지금 가장 하고싶은것은?

A. 바로...연애이다.

 

 

 

 

 

 

 

 

 

 Q. 자신의 신체부위중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A. 바로 눈이다.

 

 

Q.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A. 달아서 좋은 카라멜 마끼야또

 

 

Q. 지금 당장 100만원이 주어진다면?

A. Macbook을 사는데 보탤것이다.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 때문이다.

 

 

Q. 친구들이 말하는 나의 장점과 단점은?

A. 밝고 능글맞은점이 장점이며, 우유부단한 성격과 귀가 얇은게 단점이다.

 

 

Q. 첫사랑은 언제였는지?

A. 남중-남고-공대-군대의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아직 없다.

 

 

Q. 원하는 이상형은?

A. 밝으며 활발한. 애교가 많고 적극적인 여성

 

 

Q. 여자친구가 생기면 가장먼저 해보고 싶은것은?

A. 커플링을 맞춘뒤 같이 사진도 찍고, 야구관람을 하고싶다.

 

 

Q. 결혼은 언제쯤 할 생각인지?

A. 20대 후반에 할 생각이다.

 

 

 

 

 

 

 

 

 

 

 

 

 

Q. 가장 싫어하는게 있다면?

A. 흑백논리와 이분법적 사고

 

 

Q. 가장 좋아하는것은?

A. Baseball is mylife

 

 

Q. 여행을 다녀본곳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 있다면?

A. 다른사람들이 가보기 힘든 "금강산"

 

 

Q. 인상깊은 영화의 한장면이나 책의 문장이 있는지?

A. 영화와 책보다는 "뿌리깊은 나무"라는 드라마에서 정기준과 이도가 얘기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정치는 책임이다"

 

 

 

 

 

 

Q. 좋아하는 음악이 있는가?

A. 강타의 Happy Happy란 곡과 Pop에서는 Boys like girls의 The great escape란 곡을 좋아한다.

 

 

 

Q. 현재 가장 노력하고 있는것은?

A. 스마트폰 OS에 대하여 공부하며 자꾸 접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Q. 미래에 나는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있을까?

A. 네이버에서 소프트웨어쪽 일을 하고있을것 같다.

 

 

 

Q. 너의 꿈은?

A. 야구든 축구든 구단주가 되고싶다. 스포츠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을 내가 직접 처리하고 싶기 때문이다.

 

 

 

 

 

 

 

 

 

 

 

 

Q. 인상깊은 격언이나 삼고있는 좌우명이 있는지?

A.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Q. 존경하는 인물이나 롤 모델이 있는가?

A. 육군최초로 일본을 이긴 "김시민 장군"을 존경한다.

 

 

 

Q. 인생을 살면서 가장 긴박,긴장,역동적이였던 순간을 꼽으라면?

A. 수능밖에 없는것 같다. 무척 떨리고 긴장되었던 순간이였다.

 

 

Q. 가장 기쁜 순간은 언제였는지?

A. 2011년도 삼성 페넌트레이스 직관하였는데 우승하는 순간이 가장 기뻤다.

 

 

Q. 2012년도에 가장 뿌듯했던점과 후회된점을 각각 말해달라.

A. 후회하는 점은 없으며, 2011년 삼성 트리플크라운 우승점퍼를 구매한것이 가장 뿌듯하다. 한정판 이였다.

 

 

Q. 2013년도에 이건 꼭 해야겠다는게 있다면?

A. 학교 장학금 받는것과 여자친구를 만드는것.

 

 

Q. 지금 가장 하고싶은것이 있다면?

A. 연애

 

 

Q.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대화한것은?

A. " 약수터에서 물떠오는게 왜이렇게 오래걸리니?"

 

 

Q. 인터뷰를 한 소감은?

A. 진지해서 어색하다.

 

 

Q. 집에가면 무엇을 하는가?

A. 또 코딩을 할것이다.

 

 

 

 

 

 

 

 

 

 

 

 

 

 

 절친 민수와 오랜만에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평소에 궁금하였던것 밑 진지한 질문을 하고 답을 얻을수 있어서 더 가까워진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한다.

 

 

 

 아직도 내 주변에는 나와 인터뷰를 하지 않은 사람들로 넘쳐난다.

 

 곧 인터뷰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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